[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EXID 하니가 캘리포니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하니는 22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와의 화보를 통해 한 발짝 먼저 봄을 만끽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하니는 산뜻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애티튜드로 미국 캘리포니아 LA에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LA의 드넓은 하늘 아래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듯한 하니의 모습이 매력적으로 담겼다.


하니의 화보는 ‘그라치아’ 3월호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

사진=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