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이 진중한 남성의 품격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이탈리안 감성의 남성복 ‘브루노바피(Bruno Baffi)’는 브랜드 모델 이동욱과 함께한 2018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겨울 남자의 품격’을 컨셉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공간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젊고 트렌디한 3545세대 남성들을 위한 감각적인 비즈니스 맨즈 스타일을 담고 있다.

이동욱은 세련된 포멀 비즈니스 스타일은 물론 개성이 돋보이는 셋업 수트 룩을 멋스럽게 소화해 내며 품격이 다른 비즈니스 웨어의 정석을 보여줬다. 블랙 컬러의 니트웨어를 미니멀한 체크 패턴 수트 상의와 매치해 모노톤이 주를 이루는 잔잔한 겨울 패션의 포인트를 주는 패션 센스를 가감 없이 발휘했다.


이어 완벽한 겨울 비즈니스 웨어 스타일링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캐시미어 혼방 코트는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제격인 은은한 브라운, 네이비 컬러를 선택해 시즌 감성을 더욱 강조했다. 이동욱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이지적인 감성이 브루노바피의 감각적인 2018 F/W 룩과 만나 스타일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젠틀맨 슈트룩의 정석을 보여주는 이동욱X브루노바피의 겨울 수트 화보는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의 오프라인 매장 및 세정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이동욱은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의 변호사 권정록 역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웰메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