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희가 둘째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개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둘째 아들 시온 군과 얼굴을 맞대며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의 똑 닮은 환환 웃음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행복이 가득해 보여요”, “웃는 모습이 엄마랑 똑같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부부의 연을 맺고 같은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 군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6월 둘째 아들 시온 군을 출산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가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