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과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이용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개재했다.

사진 속 폭풍성장한 딸 예빈 양은 어딘가 토라진 모습을 보여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용대 역시 그런 딸이 귀여운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딸이 벌써 많이 컸네요”, “예빈이 너무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용대는 지난해 2월 배우 변수미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같은해 4월 딸 예빈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용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