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결혼 ♥’ 양미라 웨딩화보, 환상적인 웨딩드레스 자태

배우 양미라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달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바시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웨딩촬영에서 양미라와 예비신랑은 촬영 내내 서로를 배려하고 힘이 되어주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장 분위기를 만들어가며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사진=바시움스튜디오

 

개그맨 최수락♥작곡가 이희원 10월 13일 결혼

개그맨 최수락과 작곡가 ‘훤’ 이희원이 결혼식을 올린다.

13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최수락·이희원 예비부부의 웨딩화보와 예식 정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1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더화이트베일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김태원과 김기리가 1, 2부로 나눠서 각각 맡았다. 주례는 이희원이 다니던 교회 목사가 맡았다. 축가는 천석만과 파랑망또가 지난 12일 발표한 곡 ‘Happy Marry’를 불렀다. 이 곡은 예비부부가 결혼을 기념해 함께 작업한 곡이다.

사진 = 해피메리드 컴퍼니

 

YTN 박유라 아나운서, 10월 13일 결혼

박유라 아나운서와 예비신랑 홍 씨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여 교제 끝에 부부로 결실을 맺게 됐다.

박유라 아나운서는 부산 MBC 아나운서를 거쳐 2016년 YTN 앵커로 입사했다. 현재 YTN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人’을 진행 중이다.

사진=로더플라워, 구호스튜디오, 아이테오, 해피메리드컴퍼니

 

오수진 기상캐스터 10월 27일 결혼

오수진 기상캐스터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오수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사진과 함께 결혼 소감문을 게재했다. 오수진은 남편에 대해 “드디어 등대 같은 사람을 만났다”며 “몸이 안 좋아 그야말로 고비를 넘길 때에도 흔들림 없이 제 옆을 지켜주고 오히려 아픈 딸 때문에 하루에도 천국과 지옥을 오르내렸을 우리 아빠에게 큰 의지가 돼준 남자친구”라고 말했다.

오수진은 이어 “그리고 큰일을 겪는 동안 누구보다 아파하고 기다려준 남자친구의 어머니, 아버님 그리고 언니와 함께 더 큰 가족이 되려고 한다”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쓰러지지 않도록 새로 지은 집의 주춧돌을 올리는 날, 다가오는 27일에 새롭게 시작하는 부부, 우리 가족에게 큰 힘을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오수진의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7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오수진 SNS

 

이나겸, 한 살 연하 서울대 교수와 10월 14일 결혼

개그우먼 이나겸이 한 남자의 아내가 됐다.

해피메리드컴퍼니는 14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구 뉴힐탑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나겸의 웨딩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나겸의 결혼식. 주례는 ‘뚝딱이 아빠’로 유명한 김종석이, 축가는 개그우먼 김세아와 지인, 학교 후배들이 각각 맡았다.

이나겸의 신랑은 한 살 연하의 면역학 박사.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부산 해운대가 고향이라는 공통점으로 급격히 가까워졌다.

이나겸 부부는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살림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차린다.

이나겸은 2003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했다. 이후 MBC ‘개그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호주 유학 시절 아동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어린이 영어 강의 등을 하며 어린이 방송 전문인으로 발돋움 할 계획이다.

사진=로더플라워, 스튜디오원, 모니카블랑쉬, 미즈노블, 해피메리드컴퍼니

 

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가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었다.

8일 양측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JS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조정석과 거미가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 두 사람은 각자의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조정석은 “5년 동안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던 사람이기에 그리고 앞으로도 제가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해 줄 사람이기에 결혼을 결심했다”며 “든든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항상 부족하지만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들과 끊임없이 교감할수 있고 더 책임감 있는 배우 조정석으로 인사드리겠다.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JS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