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앞두고 배현진이 선거유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방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후보 전 MBC 아나운서 배현진의 사진이 공개됐다. 

그는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차분한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은 물론, 자신의 등번호가 적힌 옷을 입은 채 거리에 서 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배현진의 미모 역시 눈길을 끌었다.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그의 미모는 여전히 돋보였다. 

한편 배현진은 선거구 송파을에 출마했으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오는 6월 13일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