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개된 배우 원빈의 새로운 CF 속 미모가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주부 커뮤니티 ’82cook’에는 광고 영상 속 원빈의 미모에 주목하는 글이 게재됐고, 이글은 베스트 게시글에 올랐다.








글 작성자는 “와 방금 원빈 새로운 광고 미모 최절정”이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어 “저 얼굴 왜 썩히고 있는지, 드라마 하기 싫으면 어쩌다 사장 같은 잔잔한 예능에 배경으로라도 가만히 서 있던지 시간이 아깝다”며 작품 활동에 대한 아쉬움도 나타냈다.

해당 커뮤니티에 네티즌들은 “20대 연예인 보다 45살 원빈이 잘생겨서 놀랐다”, “전직 배우, 현직 CF 모델”, “CF에서만 보니까 인조인간 같다”, “이나영도 요즘에 거의 안보인다. 참 조용히 사는 부부 같다”는 등 댓글을 통해 반응을 나타냈다.

또한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CF만 찍는 것에 대해서도 “연기는 하기 싫고 돈만 벌고 싶은 것”, “작품이 아니라 이름 그 자체로 광고계에서 수요가 있는 것”이라는 등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한편 원빈은 지난해 9월 일동제약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지큐랩(gQlab)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일동제약은 지난달 6일 원빈이 출연한 새로운 지큐랩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TV에서는 15초 길이의 영상이 공개 중이며, 온라인에는 30초 버전 광고 영상이 전해졌다.

글 / 이슈퀸
사진 / 일동제약 지큐랩 인스타그랩·유튜브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