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가 우아하고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장나라는 22일 공개된 매거진 ‘그라치아’와의 화보를 통해 그간 선보인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과는 사뭇 다른 성숙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마치 그림 속의 여인처럼 시간이 멈춘 듯한 장나라의 모습을 회화적으로 담아낸 이번 화보에는 서정적인 무드가 묻어난다. 컷마다 담아낸 섬세한 표정과 세밀한 포즈에 현장 스태프들에게서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인터뷰를 통해 장나라는 솔직하고 소소한 일상에 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극 중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염려를 터놓은 그녀의 진솔한 답변도 수록된다.

나라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그라치아’ 9월호에서 공개된다.

사진=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