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가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배두나는 25일 매거진 얼루어와 함께한 4월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배두나는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부터 시폰 스커트, 와이드 팬츠까지 다양한 의상을 착용해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배두나는 투명한 피부가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는 그윽한 눈빛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뿜어냈다.

배두나는 주지훈, 류승룡 등과 함께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에 출연했다.

사진 = 얼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