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효주가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효주는 25일 매거진 바자와 함께한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효주는 색다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효주는 크게 부풀린 헤어스타일에 주근깨를 찍은 옅은 메이크업, 베이지색 와이드 팬츠와 두툼한 가죽 벨트 등으로 90년대 하이틴 스타를 연상케 만들었다.

한효주는 지금까지 시도한 적 없는 스타일을 어색함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남다른 스타일 소화력을 뽐냈다.

한효주는 영화 ‘본’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 ‘트레드 스톤’에 캐스팅됐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