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채정안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나들이에 나서며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더 센토르’를 시작으로 ‘SJYP,’ ‘YCH,’ ‘NOHANT(노앙)’ 등에 셀럽으로 초대받으며  패션위크를 바쁘게 보낸 채정안은, 지난 한 주간 해당 브랜드의 의상을 착용하고 우아한 미모를 뽐내며  패셔니스타다운 완벽한 패션 센스를 선보여 네티즌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채정안은 흠잡을 데 없는 패션 센스를 과시하고 있으며, ‘여성들의 워너비 비주얼’다운 모습을 가감 없이 보이고 있다. 완벽한  비율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고혹적인 여성미를 더했으며, 그녀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채정안을 향한 매체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아, 쇼 내내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와 인터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채정안은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자리매김뿐 아니라 지난 6월 종영한 드라마 ‘슈츠(Suits)’ 내 열연으로 ‘2018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Korea Drama Awards)’에서 여자우수상의 수상 영광을 안았다. 이에  배우로서의 입지마저 탄탄하게 다지고 있는 그녀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채정안의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속 비하인드는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 ESteem TV’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에스팀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