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화보를 통해 꾸밈없는 매력을 자랑했다.

150만을 육박하는 유투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스타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는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이사배는 평소 자신의 뷰티 아이템부터 데일리 라이프 스타일까지 뷰티 팁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이사배는 ‘스케줄이 없는 날은 어떻게 보내느냐’는 질문에 “메이크업 박스를 정리하거나 브러시를 세척하면서 다음 일정을 준비한다. 아무래도 화장을 자주 하다 보니 피부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스케줄이 없으면 메이크업은 하지 않고 수분 크림 하나만 듬뿍 바른다. 그다지 건조하지 않을 때는 수분크림조차 바르지 않고 피부가 쉴 수 있도록 한다”고 답했다.

또 “저의 시그너처 룩은 레드 립 포인트 메이크업이다. 먼저 입술에 파우더를 바른 다음 입꼬리까지 빨간 립스틱을 깨끗하게 채워 바르고, 눈에는 아이라인을 가늘게 그린 뒤 마스카라로 포인트를 주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컨투어링도 연하지만 확실히 해서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원하는 부위에 붉지 않은 컬러의 컨투어링 파우더를 연하게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다음 브러시에 컨투어링 파우더를 묻힌 뒤 손바닥에 한 번 둥글리고 난 후 얼굴에 터치해주면 자연스럽게 얼굴 윤곽이 살아난다”며 자신만의 V라인 팁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