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세’ 그룹 방탄소년단과 ‘대세 배우’ 박보검이 함께 여름 휴가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들이 포착된 곳은 130여년 동안 전 세계인에게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온 코카-콜라의 여름 캠페인 광고 촬영 현장.

 

 

방탄소년단과 박보검은 최근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의 2018년 여름 캠페인 모델로 선정돼 TV광고를 촬영했다. 이들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야외 풀장에서 시원한 아이스 코카-콜라를 마시며 짜릿한 여름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방탄소년단과 박보검은 시원한 코카-콜라와 함께 각자만의 개성과 매력을 맘껏 뽐내며 무더운 여름을 깨우는 모습을 선보였다. 평소 바이브 넘치는 이들답게 촬영 내내 짜릿한 에너지와 청량미를 발산하며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현장 분위기를 한껏 띄워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역시 방탄소년단∙박보검!”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배우 박보검은 지난 2017년 ‘당기면 가까워져요!’ 캠페인을 시작으로 2년째 코카-콜라 모델로서 코카-콜라와 짜릿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방탄소년단은 코카-콜라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캠페인 모델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