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급기야 손흥민을 대신해 군대에 가겠다는 멕시코인이 등장했다.

“손흥민 대신해 군대 가겠다”는 그의 SNS 글에는 현재 6500여 개의 댓글이 달려있다.

댓글에는 “동참하겠다”, ” 한국은 이제 나의 친구다”,  “그들은 모두 군면제자격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