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류팬이 느낀 한국 3대 아이돌 소속사 이미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일본의 한 한류 팬은 ‘삼대 사무소를 JK(여고생)화 했을 때 나의 이미지’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글에 첨부된 이미지에서 JYP는 단정한 차림에 밝은 미소를 짓는 여고생으로 묘사된 반면, YG는 피부가 까맣고 화려한 차림을 한 일명 ‘갸루’ 여고생으로 표현됐다.

SM은 손에 붕대를 감곡 마법진 위에서 주문을 외우고 있는, 오컬트에 심취한 여고생의 모습이다.

댓글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여고생화 이미지도 더해졌다.

이 한류 팬은 “빅히트는 역시 방탄소년단이 있으니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밝은 이미지에 모두가 동경하는 이미지가 있어 세일러복 차림이라면 어떨까 생각했다”며 세일러복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여고생의 이미지를 첨부했다.

사진 = 트위터(@imyukimidaihu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