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호날두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날두는 수영장에서 아들을 껴안고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빠와 아들의 쏙빼닮은 외모가 더욱 눈길을 끈다.

호날두는 “아들아, 생일축하해! 너는 오늘도 아름다워. 나는 너가 매우 자랑스러워. 좋은 하루 보내고 아빠는 너를 너무 사랑해”라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