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21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서동주는 최근 미국 변호사 시험에 최종 합격해 변호사가 됐다.

서동주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변호사 시험 햅격 사실을 밝히며 “떨어졌어도 다시 도전했을 것이다. 거의 마흔에도 도전하는 저를 보고 용기를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 로펌회사에서 일하며 변호사 시험을 준비해왔다.

그리고 이같은 생활은 TV조선 예능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