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이하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내고 있어요. 모자동실 시간에도 이렇게 자고 있어요^^ 집에 가서도 이렇게 쭉 잘 자렴~!!”이라는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후조리원에서 곤히 자고 있는 이하정, 정준호의 딸 축복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정은 사진과 함께 “시욱오빠랑 만날 날이 얼마 안 남았당~~!! 두근두근. 정남매 곧 함께”란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달 둘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 이하정이 득녀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이하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