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은 가운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아나운서 이하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아내의 맛’ 보시고 저희 축복이 세상에 태어난 걸 함께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시욱이와 함께 축복이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하정은 지난달 둘째 딸을 출산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하정이 둘째를 출산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정준호는 이하정 곁을 지켰고, 딸의 모습을 본 후엔 ‘딸바보’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하정은 이날 “새 생명 탄생에 보내주신 축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생아실에 있는 딸을 바라보는 정준호와 아들 시욱의 모습이 담겨 미소를 안긴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1남 1녀의 부모가 됐다.

사진 = 이하정 인스타그램, TV조선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