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둘째 아들을 첫 공개했다.

4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인아 건강하게 자라렴~ 엄마에게 와줘서 고맙다 #아가는천사#아들바보#루인이50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지태가 생후 50일 된 아들을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눈맞춤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빠 유지태를 보며 웃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엄마미소를 짓게 한다.

김효진, 유지태 부부는 지난 2011년 부부의 연을 맺고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