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준희가 자기관리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김준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11일 공복체중 53.3kg -> 4월 30일 공복체중 51.9kg”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극단적인 식단 없이 배고픔 없이 하루 일반식 2끼 단백질 위주 식사+1끼 간식(견과류, 오이, 토마토 등)+쓰리아웃_운동으로 1.4kg 감량했어요!”라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김준희는 “목표 체중까지 완료하고 숍으로 출발하는 마음이 한결 가벼워요!”라고 덧붙이며 기쁨을 표했다.

김준희는 올해 43세가 됐는데도 S라인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김준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