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상현이 셋째 아들을 공개한 가운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9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둥이 인사드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지난 2015년 결혼한 윤상현-메이비 부부. 그는 두 딸을 출산한 것에 이어 지난해 12월 24일 셋째 희성 군을 득남하며 다둥이 부모 반열에 올랐다.

당시 윤상현은 소속사를 통해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아내에게도 너무 고맙다. 더욱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며 “저희 가족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윤상현과 메이비는 SBS ‘동상이몽2- 너는 내운명’에서 결혼 생활은 물론 육아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윤상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