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모리슨은 스물일곱살의 영국 출신 여행가이자 인스타그래머 혹은 포토그래퍼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카펫 청소원으로 일하다 어느날 문득 무료한 일상에 염증을 느끼고 방콕 편도행 비행기표를 끊으면서 그의 인생은 바뀌게 된다.

2016년 3월 피지에서 우연히 만난 로렌과 짝이되어 이제는 그녀와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하며 전문 여행가의 삶을 살고 있다. (로렌과 결혼할 거냐는 사람들의 질문에… 그녀가 Yes 라고 한다면 결혼할꺼라고) 잭과 로렌이 현재까지 여행한 나라는 45개국 이상.

잭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는 순간, 왜 전세계 수많은 팬들이 이 커플을 그토록 부러워하는지 알 수 있다. 이들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장 올리기 위해서는 수 백만 원에서 천 만 원까지도 지불해야 하지만 여러 브랜드와 여행 기업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는다고.

어떻게 당신과 같은 사람(influencer)가 될 수 있냐는 질문에대한 그의 답

– 열정, 독창성, 인내심 –

이들의 삶, 여행, 사진 혹은 열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인스타그램에서 @doyoutravel 을 찾아보시길. 아래 사진 보다 훨씬 더 숨막히게 아름다운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