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의 아내인 방송인 이윤미가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지난 15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분간 홈쇼핑 방송을 통해서 시청자들과 만날 수 없음을 전하며 아쉬워했다. 그리고 이윤미는 “쉬는동안 다둥이 맘, 태교 잘 할게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라며 현재 임신 중임을 알렸다.

이윤미의 셋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이윤미는 오늘(16일) 다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시 시작해야하는 출산, 육아. 함께 소통하며 준비해보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에 주영훈과 결혼해 첫째딸 아라, 둘째딸 라엘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윤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