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행복한 신혼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미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괌에서 류필립과 수영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가운데 미나는 비키니를 입고 불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류필립 역시 상의를 탈의한 채로 훈훈한 외모를 과시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 좋은 시간 보내고 와요”, “예쁘고 잘생기고 부럽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미나, 류필립 부부는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린 후, 괌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귀국 후에는 다시 방송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 부부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