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강사’ 설민석이 모델하우스 같은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의 열세 번째 사부 설민석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드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프로 예능인들을 쥐락펴락하는 입담은 물론이고, 누구나 알기 쉽게 역사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등 유익하면서도 재밌는 방송을 만들어내면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설민석은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미 역사 공부를 마스터했을 것 같은 설민석이었지만 “차에서 이동할 때도 문제를 푼다거나 공부를 한다. 공부에는 끝이 없다. 매년 시험문제의 출제 경향이 바뀌기 때문에 공부를 계속 하고, 분석을 해야한다. 멍 때리는 시간이 없다”고 말하며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는 철저함을 보였다.

그리고 설민석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못했다. 마치 모델하우스를 연상시키는 듯 티끌하나 없이 깔끔하게 정돈 된 집이 매사에 철저한 설민석의 성격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불필요한 물건 하나 없이 딱 필요한 가구들로만 채워진 심플한 거실과 침실. 그리고 각 잡힌 드레스룸 등 멤버들은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감탄했다. 특히 화장실마저도 호텔을 연상하게 해 눈길을 끌었고, 멤버들은 “5성급 호텔같다. 역대급 럭셔리 하우스다”며 즐거워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