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지가 LA에서 신혼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LA에서 남편과 함께 즐거운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화려한 플라워 롱 원피스를 입은 채 밝은 미소를 자랑하고 있다.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는 그는 행복한 나날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팬들과 함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달 20일 서울 모처에서 1년 동안 교제해 온 두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계에 종사하지 않는 재미교포 회사원인 신랑을 위해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으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