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아내 전 아나운서 배지현이 LA 다저스의 시구자로 나섰다.

3일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광#Firstpitch#dodgers#starwarsnight#Hyunsolo’이라는 글과 함께 아홉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배지현은 노란색으로 물들인 머리카락에 99번이라고 적힌 팀 LA다저스의 유니폼을 입고 스타워즈 캐릭터로 코스프레한 사람들과 남편 류현진 사이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었다.


배지현은 또한 남편 류현진의 피규어를 들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앞에 두고 류현진과 나란히 서서 웃는 모습, 시구하는 모습 등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배지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