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채 단발머리를 한 조수애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그는 단발머리와 함께 편안한 후드차림을 한 채, 내추럴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조수애 JTBC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8일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의 장남 박서원 대표와 깜짝 결혼발표로 화제가 됐다.

이후 조수애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기도. 당시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이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며 직접 임신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

사진 = 조수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