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에서 자해 공갈 사기를 치는 비정한 엄마가 포착됐다.

주차장의 CCTV 화면으로 확인해본 결과 노란색의 승합차가 주차장 안으로 진입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여성이 어린아이를 차량 쪽으로 급하게 밀어낸다.

이어 승합차가 멈추자 여성은 재빠르게 승합차 앞에 드러누워 몸부림을 치며 연기를 시작한다.

현재 현지 경찰은 이 여성을 자해 공갈 사기 혐의로 사건을 조사 중이다.

사진=유튜브 News Leak Replacement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