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구지역 일반 가정집 화단에 열대 과일 바나나 열매가 맺어 화제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반 가정집에서 키운 바나나 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모습이다.

바나나는 대표적인 열대 과일로 더운 열대 기후에서만 재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대구에서 열매를 맺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최근에는 대구 현대백화점 유리천정에서 스프링쿨러가 작동되는 일이 벌어졌다.

오늘도 대구는 뜨거웠다. 7월 16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7도였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