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f(x) 출신 설리가 독일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열심히 돌아다닐 준비가 되어있다”, “베를린 투어”, “사진 많이 찍었어요” 등의 글을 함께 올리며 팬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함께 공유했다.


사진 속 설리는 독특한 수면바지를 입은 채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설리의 모습은 귀여움을 자아내는가 하면, 하늘색 오프숄더와 초커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수수한 모습의 설리는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설리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을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