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척, 고아라 기자)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모델 겸 배우 신새롬이 시구에 임하고 있다.

이날 신새롬은 한뼘 길이의 핫팬츠를 입고 등장해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구자의 공통 아이템인 키움 히어로즈의 유니폼, 모자, 마스크를 비롯해 핑크 글러브와 깔맞춤한 양말과 운동화로 톡톡튀는 시구 패션을 선보였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