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 시매부 천뚱이 드디어 유튜브 먹방에 출격했다.

천뚱은 지난달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 천뚱TV 개설과 함께 “드디어 천뚱 유튜브 채널 오픈했습니다. 오늘은 짜파게티 먹방 (feat. 채미니)”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천뚱은 “부족하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는 설명을 남기며 본격 먹방을 알렸다. 이에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유튜브 오픈 축하드려요”라고 인사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번 영상에서 천뚱은 짜장라면 4봉지 먹방을 선보였다. 전매특허 핀셋으로 짜장라면 4개를 깔끔하게 먹는 동시에 딸 채민이를 다정하게 챙기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영상 말미에는 “간단하게 끝”이라고 외쳤고, 아내를 향해 “밥 얼마나 걸려? 30분 이따 먹으면 되지?”라며 식사 시간을 물어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천뚱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홍현희 시매부로 소개됐다. 당시 홍현희와 함께 끝없는 먹성을 과시하며 놀라운 먹방을 펼쳤다.

천뚱 유튜브 채널은 3일 오전 현재 구독자 7만명을 넘어서며 놀라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구독자들은 “드디어 먹방계의 진짜가 나타났다” “영상 보자마자 구독 눌렀다” “천뚱님 채널만 기다렸다” 등의 호응을 보내고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사진 / 천뚱 유튜브 채널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