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기업은행의 여자배구 외국인 선수 레베카 라셈이 빼어난 미모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자배구 IBK 기업은행 알토스에서 2021-22 시즌 외국인선수로 발탁한 레베카 라셈(rebecca latham·24)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출신 레베카 라셈은 대학시절인 2017년 미국배구지도자협회(AVCA) 선정 중부지역 대학교 올스타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대학 졸업 뒤 2019년부터 이탈리아 2부리스 팀 부스토 아르시치오에서 2년간 팀의 주전 라이트로 활약했다.

IBK 기업은행 서남원 감독은 지난달 28일 진행된 2021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레베카 라셈의 높은 타점과 공격력을 높이 사 전체 6순위로 지명했다.

레베카 라셈은 191cm의 큰 신장에 근성까지 갖춘 선수로 알려졌다.

특히 빼어난 미모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한국인 혼혈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친할머니가 한국인으로 쿼터 혼혈이다. 미군이었던 할아버지를 만나 미국에서 살게 됐다고.

입단 소식이 전해진 뒤 온라인 상에서는 레베카 라셈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며, 높은 스타성까지 입증했다.

SNS·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쥬얼 뭐지, 용병을 뽑으랬더니 모델을 뽑으셨네”, “다음 시즌부터 여자배구 보겠습니다”, “오늘부터 IBK 팬이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 / 이슈퀸
사진 / 레베카 라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