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에 출연한 윤기원과 황은정의 이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자기야’의 저주가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자기야’의 저주라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다. 실제 ‘자기야’에 출연했던 부부 중 11쌍이 이혼했다고.

양원경-박현정 부부

이세창-김지연 부부

LJ-이선정 부부

배동성-안주현 부부

김혜영-김성태 부부

고 김지훈-이종은 부부

김완주-이유진 부부

이지현 부부

이재은 부부

강세미 부부

윤기원-황은정 부부

(총 11커플)

“나와서 서로의 결점을 헐뜯다보니 결국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