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자신의 작품 ‘여신강림’의 필터를 적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야옹이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신강림 필터 출시됐어요♥ 저도 한 번 써봤는데..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의 주인공 임주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모습이다. 실제 모습과 차이가 없는 그의 눈부신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물이랑 똑같으시네요”, “필터가 필요없는 여신이시네ㄷㄷ”, “필터 씌우신 거 맞나요??”, “그냥 주경이네요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0세인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지난 2월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임을 고백한 그는 현재 4살 연상의 동료 작가 전선우와 열애 중이다.

사진=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