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유튜버 천뚱이 이번엔 레토르트 즉석요리 먹방에 나섰다.

18일 오후 천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천뚱TV’에 ‘진심 이거 몇 개면 한끼 든든하게 먹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천뚱은 “오늘은 3분 요리를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인사를 전한 뒤 먹방에 나섰다. 그는 떡볶이용 가래떡에 짜장 소스를 버무렸고, 소면을 삶아 짜장 소스와 버무려 짜장면을 만들었다. 또 카레덮밥과 김치를 놓아 군침을 돌게했다.

17여분 정도에 달하는 시간동안 맛있게 한 끼를 마무리한 그는 고정댓글로 “저 먹는 내내 너무 행복했습니다……. 참고로 광고 아니고 다음 장 보는 영상에 나오겠지만 내돈 내산입니다!!!! ㅎㅎㅎㅎ”라고 전해 광고가 아님을 강조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음식에 진심이신 분”, “이 영상을 함연지 언니가 좋아합니다”, “먹스킬 강의 영상 나오면 대박일듯”, “저 다이어트 중인데 천뚱님 영상 넘 좋아요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72만 3,000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천뚱(본명 박정수)은 제이쓴의 매형이자 홍현희의 시매부로, 슬하에 딸 채민 양을 두고 있다.

사진= 천뚱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