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농구감독 허재의 아들이자 농구선수인 허웅·허훈 형제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허웅·허훈은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는 농구라는 공통분모 아래 허웅과 허훈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야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최근 방송 활동으로 인해 높아진 관심과 농구의 대중화, 그리고 가족이자 동료로서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고백했다.

허웅은 “우리들로 인해 농구라는 단어가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것 같다”며, “그럴수록 더 잘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김종규, 라건아, 송교창, 이준희 등의 동료 선수들을 언급하며 농구에 대한 관심이 더 넓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허웅과 허훈은 모두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허웅과 허훈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마리끌레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