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딘딘과 민경훈이 듀엣곡을 발매한다.

1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딘딘과 민경훈은 오는 19일 록발라드 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딘딘과 민경훈은 지난해 우주힙쟁이(김희철, 민경훈) 작업으로 함께한 바 있다. 당시 우주힙쟁이는 딘딘이 프로듀싱한 곡인 ‘한량’을 발매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딘딘은 올해 초 한 인터뷰에서 민경훈과의 새로운 협업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던 상황. 두 사람이 함께한 록발라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딘딘은 2013년 Mnet ‘쇼미더머니2’로 데뷔한 후 다수의 싱글앨범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KBS 2TV ‘1박 2일’,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 KBS Joy ‘실연박물관’ 등을 통해 예능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민경훈은 지난 2003년 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해 ‘남자를 몰라’,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가시’, ‘겁쟁이’ 등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 JTBC ‘아는 형님’,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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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