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유로 2020 우승에 환호했다.

알베르토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럽에서 축구 제일 잘 하는 나라가 어딜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이탈리아 국기를 든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행복함에 활짝 웃는 그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접한 신아영과 다니엘 린데만, 럭키, 로빈 다이아나 등이 축하 댓글을 남겼다. 축구선수 이승우와 신세계도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유로 2020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1 무승부를 거둔 뒤 돌입한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하며 58년 만에 두 번째 우승에 성공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37세인 알베르토는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까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고정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사진= 알베르토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