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신곡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정주행을 시작했다.

브레이브걸스는 17일 오후 다섯 번째 미니앨범 ‘Summer Queen’으로 시원하게 컴백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된 브레이브걸스의 신곡 ‘치맛바람 (Chi Mat Ba Ram)’은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된 직후 오후 7시 차트 1위에 진입, 오랜 시간동안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또한 미니 5집 ‘Summer Queen’의 수록곡 ‘Pool Party (Feat.이찬 of DKB)’, ‘나 혼자 여름 (Summer by myself)’, ‘FEVER (토요일 밤의 열기)’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머무르며 신흥 음원 강자임을 입증했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 된 타이틀곡 ‘치맛바람’의 뮤직비디오 또한 300만 뷰를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브레이브걸스의 이번 타이틀곡 ‘치맛바람’은 여름에 어울리는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시원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또한 파도춤과 치마춤으로 포인트를 준 퍼포먼스로 올여름을 강타할 예정이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18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하며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나간다.

글 /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사진 /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