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추신수의 부인 하원미가 큰 아들과의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with my baby boy”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큰아들 무빈 군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원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코와 턱에 수염이 가득한 무빈 군의 어른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거 생활을 끝내고 올해 첫 창된된 국내 야구단 SSG랜더스에서 뛰고 있다. 하원미는 아이들과 미국에 머무르고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사진 / 하원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