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중인 미란다 커의 근황이 공개됐다.

모델 미란다 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만삭 임산부의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꽃무늬 원피스에 흰색 샌들힐로 임산부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7년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과 결혼해 지난해 아들 하트를 품에 안았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