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가 근황을 전했다.

7일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미란다 커는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를 입은 채,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현재 셋째를 임신한 미란다 커는 과거에 비해 통통해진 모습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플린을 얻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17년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해 지난해 5월 아들을 출산했고 약 10개월 만에 셋째 임신을 알렸다.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