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이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크리스탈은 7일 공개된 매거진 ‘어반라이크’와의 화보를 통해 몽환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해 드라마 ‘플레이어’를 끝내고, 여행을 하며 휴식기를 가진 크리스탈은 화보 촬영을 앞두고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촬영장 분위기는 시종일관 화기애애 했지만, 카메라가 돌아가자 크리스탈의 눈빛이 바뀌면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크리스탈은 평소 좋아하는 것들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등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아티스트로서 추구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크리스탈은 영화 ‘애비규환’으로 독립 영화에도 첫 도전하며 8월 중 촬영에 나선다.

크리스탈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어반라이크’ 39호에서 공개된다.

사진=어반라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