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잼미의 맥심 화보가 공개됐다.

맥심코리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8월호 맥심 표시 및 목차 등을 공개했다.

잼미는 “7월 15일경 맥심 화보를 촬영할 예정”이라고 앞서 방송을 통해 밝힌 바 있다.

맥심은 ‘잼미의 여름방학’이라는 제목으로 잼미의 화보 제목을 선정했다.

잼미에 대해 “방송 켠지 4달 만에 전국구, 대도서관 이후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 유일한 개인 방송인.논란과 이슈의 연속.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개인 방송 스타”라고 소개했다.

또한 “아빠 미소 절로 짓게 만드는 귀여운 얼굴로 인터넷 방송계를 점령했다”며 최근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맥심 홈페이지에 공개된 잼미 화보 사진은 일반판 표지 2개와 정기구독자용 표지 및 목차용 사진 등 총 4개다.

사진 속 잼미는 밝은 파랑색 미니 원피스와, 가슴골이 드러나는 빨간색 탱크톱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잼미는 최근 유명 BJ 감스트·외질혜·NS남순이 진행한 인터넷 생방송에서 성희롱 발언의 대상이 된 바 있으나, 이후 본인이 남성 비하 논란이 있는 제스처를 방송 중 취해 역으로 성희롱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