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이혼 소식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엘르 홍콩은 지난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宋慧喬現身摩納哥出席珠寶活動,大家來和她打個招呼吧!(송혜교가 주얼리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모나코에 나타났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인터뷰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송혜교는 “안녕하세요 엘르 홍콩 독자 여러분. 송혜교입니다. 저는 쇼메와 함께 모나코에 와있습니다. 멋진 주얼리와 시간을 보내게 돼서 행복하고 여러분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오늘 쇼메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층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Beautiful Kyo”, “Beautiful and lovely”, “my queen♥”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동료 배우 송중기와 KBS2 ‘태양의 후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2017년 10월 결혼에 골인했지만 지난달 27일 1년 8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엘르 홍콩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