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열린 워치 브랜드 태그호이어(TAGHEUER) 포토 행사에 참석한 통역사 안현모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그림같은 워킹’

‘시상식 드레스 뺨치는 오늘의 패션’

‘라이머의 그녀’

‘아름다운 그녀와 눈맞춤’

‘라이머가 반한 눈빛’

‘빛나는 결혼 반지’
사진=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