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가 다시 실검에 올랐다.

최근 송혜교와 1년 8개월의 결혼을 마무리지으며 이혼조정에 들어간 송중기는 ‘탈모’로 다시 실검을 오르내렸다.

이혼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라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일부 네티즌은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송중기는 과거 군제대 당시 찍힌 사진에서 두피가 훤히 드러나보이는 사진이 찍혔고, 이 후 소수의 네티즌 사이에서 송중기가 탈모라는 이야기가 수차례 나온 상태였다.

이후 송중기는 파마를 하거나 머리를 올리는 등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빈약한 숱을 가렸지만, 3개월 전 팬과 찍은 사진에서는 관리 받지 못한 머리카락이 볼륨없이 쳐져있어 그의 적은 머리카락 숱이 부각되었다.

네티즌 사이에서 송중기의 머리카락으로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송중기 측은 아직 이렇다 할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